언니상·자매상
1. 뜻과 쉬운 설명
언니상은 여자가 손위 여자 형제의 사망을 알리는 표현이며, 자매상은 여자 형제의 사망을 포괄해 알릴 때 쓰입니다.
자매상만으로는 손위·손아래가 구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고인을 기준으로 한 관계가 아니라 부고에서 소개하는 사람을 기준으로 관계를 확인합니다.
2. 확인·준비 순서
1단계
누구를 기준으로 고인과의 관계를 표현하는지 확인합니다. 같은 고인이라도 발신자에 따라 호칭이 달라집니다.
2단계
가족 대표와 고인 이름·관계·상주 명단·연락처를 대조합니다. 가족이 원치 않는 개인정보나 사망 경위는 넣지 않습니다.
3단계
입관·발인과 조문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전송합니다. 여러 사람이 보내더라도 같은 확정 안내문을 사용합니다.
3. 준비·확인사항
- 누구를 기준으로 한 관계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 고인의 이름·가족 이름·관계는 발송 전 가족끼리 확인하세요.
부고 호칭이나 상주 명단의 순서가 법적인 상속 순위·권리를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전통적인 순서보다 가족 합의와 실제 연락 담당자를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상황별 예시
부고 표현 예: 언니상은 여자가 손위 여자 형제의 사망을 알리는 표현이며, 자매상은 여자 형제의 사망을 포괄해 알릴 때 쓰입니다. 부고를 보내는 사람이 누구인지 먼저 정하고, 이 표현이 발신자와 고인의 관계에 맞는지 가족에게 확인합니다.
이해를 돕는 가상 상황이며 실제 이용 후기나 모든 가족에게 적용되는 규칙은 아닙니다.
5. 다음에 할 일
현재 필요한 항목을 선택해 시설·비용·관련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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