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장 한 줄·두 줄·무줄 의미 뜻·절차·확인사항
뜻과 설명
장례에서 상주·유족을 구별하기 위해 사용하는 표식의 관습적 구분입니다.
한 병원 장례식장의 안내에서는 두 줄은 아들·사위 등, 한 줄은 기혼인 복인, 무줄은 미혼인 복인 등으로 구분하는 예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시설·종교·가족이 같은 규칙을 쓰는 것은 아니며 완장만으로 고인과의 관계나 혼인 여부를 단정하면 안 됩니다. 줄 수는 가족의 서열이나 상속권을 정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가족관계와 표현
| 두 줄 | 일부 시설에서 아들·사위 등 상주 표시 | 전국 공통 규칙 아님 |
| 한 줄 | 일부 시설에서 기혼 유족 등의 표시 | 가족·시설 안내 우선 |
| 무줄 | 일부 시설에서 미혼 유족 등의 표시 | 혼인 여부 단정 금지 |
준비·확인사항
- 실제 제공 시설의 안내와 가족의 뜻에 맞춰 착용하세요.
- 어린이·여성·장애·개인 사정 등을 이유로 표식 착용을 강요하지 마세요.
일반적인 안내이며 종교·시설·계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류·지원 조건은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